전국
한·독 바이오·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온라인 사전 세미나입니다.
독일은 유럽 의료기기·제약 시장의 관문이고 인증 체계가 까다로워, 사전에 현지 규제와 파트너 구조를 아는 것이 진출 속도를 좌우합니다. 온라인이라 비용이 들지 않으니 본 행사 참가를 가늠하는 자리로 쓰면 됩니다.